후소편입미술학원

대학원.임용

대학원.임용

5a56013aad5e784600736dbf6910c330_1712991030_1099.jpg

 

2027학년도 교육대학원 신입생 정원 1200명 감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OSO
댓글 0건 조회 360회 작성일 26-05-03 21:40

본문

2bad6165f6d2d0141507ef971adced5f_1777937761_8229.jpg

 

교육부가 실시한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6주기 평가)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 교육대학원 신입생 정원이 대폭 조정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기관별로 A부터 E등급까지 부여되며, 등급에 따라 정원 감축 또는 유지, 기능 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특히 C등급을 받은 기관은 입학 정원의 30%를 줄여야 하며, D등급은 50% 감축, E등급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교육대학원의 경우 전국 65개교 가운데 27개교가 C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상당수 대학이 정원 감축 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약 1,200명 규모의 정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2027학년도부터 교육대학원 입시 경쟁이 전반적으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만 교육부는 대학별 세부 등급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일부 대학은 모집요강이나 내부 공지를 통해 정원 감축 여부를 간접적으로 밝히고 있으나, 대부분의 대학은 등급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어 수험생 입장에서는 스스로 찾아보고 확인해봐야 한다.

2026년 2월5일자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경북대,경상대등의 27개 대학 교육대학원은 2027학년도부터 정원 30% 감축이 적용될 예정인 반면에 고려대,서울대,부산대 등의 36개 대학 교육대학원은 A,B등급을 받아 정원이 유지될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아래 표 참조)


0759079c289f5fbc4dc8b4c5946aa4a5_1777908275_8487.jpg
( 출처: 한국대학신문/ 2026,2,5  캡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